Brand Story

치아가 아픈 아이들이
없어지기 바라는 치과의사

한평생을 바쳐 일구고 싶은 신념이었고,
의사의 길을 택한 이유도 같았습니다.
어느덧 결혼을 하고, 아이 셋의 엄마가 되면서
조금은 생각이 달라졌어요.
내 아이에게 초점을 맞추다보니,
신념 위에 진심이 입혀지기 시작했습니다.

내 아이에게 최고만 주고 싶은 엄마 마음은 다 같으니까요.

가장 이타적인 마음은 이기심에서 나온다고 했던가요.
나에게 정말 지키고 싶은 존재가 생기니,
치과를 찾는 모든 아이들이 내 아이처럼 느껴졌습니다.


그러다 점점,
닿을 수 없는 환자들이 눈에 밟혔습니다.
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부모들이,
아이에게 잘못된 구강 관리법을 심어주어
충치균을 예방하는 데 실패하고 있었거든요.

사실 치과 질병의 90%는 충분히 예방할 수 있지만,
이미 상해버린 치아를 되돌리는 데는 너무 큰 힘이 듭니다.

부모도, 부모는 처음이니까요.
몰라서 망치는 일만은 꼭 막고 싶었습니다.
그래서 더 많은 이들에게 닿을 수 있는
셀프 구강 관리 용품을 만들기 시작했고,

내 아이가 살아갈 미래의 지구를 위해,
생분해가 가능한 친환경 소재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.
포장까지도요.
덴티마마는 공격적인 광고로 키워낸
브랜드가 아닙니다.
그렇기에 아직 크고 유명한 브랜드는 아닙니다.
그러나, 내 아이를 위해 출발한 제품 개발인 만큼
최고의 전문가들과 몇날며칠을 연구하고 몰두했습니다.
그 결과 감사하게도, 화려한 마케팅없이도
많은 고객님들이 알아봐주셨습니다.

앞으로도 덴티마마는

어린 아이들이 더이상 치과를 찾지 않도록,
예방에 집중한 솔직한 제품으로 소리내겠습니다.